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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ntern
유인턴검진 결과를 읽고, 의사가 쓸 문서의 초안을 AI가 먼저 씁니다
검사 수치와 소견을 바탕으로 AI가 종합소견을 추천하고, 진단서·소견서·진료의뢰서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의사는 검토하고 확정만 하면 됩니다.
주요 기능
종합소견 자동생성
검사 수치와 소견 텍스트를 분석해 추천 종합소견을 만듭니다.
진단서 자동작성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진단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소견서 자동작성
필요한 항목을 채운 소견서 초안을 바로 만들어 줍니다.
진료의뢰서 자동작성
이상 소견이 있는 수검자의 진료의뢰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 수검자마다 수십 개의 검사 수치와 소견을 보고 종합소견을 매번 새로 써야 합니다.
- 의사마다 소견 문장이 달라 품질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 진단서·소견서·진료의뢰서처럼 형식이 정해진 서류에도 시간이 많이 듭니다.
U-intern은 이렇게 동작합니다
- 검진 시스템에 저장된 수검자의 검사 수치와 소견 텍스트를 읽어 옵니다.
- 병원이 쓰던 소견 문장을 정리한 템플릿과 질환 태그에 맞춰, AI가 추천 종합소견을 만듭니다.
- 의사는 추천 소견을 검토하고 고쳐서 확정합니다. 최종 판단은 언제나 의사가 합니다.
- 진단서·소견서·진료의뢰서도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초안을 만들어 둡니다. ⚠️확인 필요: 서류별 출력 양식과 전자서명 연동 여부
병원의 기존 소견에서 배웁니다
U-intern은 병원이 그동안 써 온 소견을 거꾸로 분석해(역방향 소견 마이닝) 자주 쓰는 소견 문장과 템플릿을 정리합니다. 그래서 새로 도입해도 그 병원의 말투와 기준에 맞는 소견을 추천합니다.
⚠️확인 필요: 비슷한 과거 사례를 찾아 참고하는 방식(임베딩 검색)을 실제 운영에 쓰는지
도입 환경
- 새롬 LifeCoach 검진 시스템과 연동됩니다. ⚠️확인 필요: 다른 검진 시스템 지원 계획
- 병원 안 서버에서 검진 DB를 조회만 하며, 원본 데이터를 바꾸지 않습니다. ⚠️확인 필요: 운영 방식(병원 내 설치/클라우드)과 개인정보가 외부로 나가는지
-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합니다.
병원이 얻는 것
- 종합소견 작성 시간을 줄여 의사는 판단이 필요한 부분에 집중합니다.
- 템플릿 기반이라 의사가 바뀌어도 소견 품질이 일정합니다.
- 반복 서류 작업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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